15전에 프랑스 남부에서 도난당한 傳렘브란트 작품 프랑스 경찰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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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에 프랑스의 한 지방미술관에서 도난당한 렘브란트 추정작이 최근 프랑스 경찰에 의해 회수됐다.
<비누방울을 가지고 노는 아이>라는 제목의 유화로 지난 18일 니스에서 지방경찰과 문화재유통을 전담하는 중앙부처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회수됐다.
이 작품은 니스에서 80km 떨어진 드라귀낭의 역사미술관의 컬렉션중 하나로 지난 1999년 6월14일 바스티유의 날 이뤄
진 행진의 혼잡을 틈타 미술관에 침입해 이를 훔쳐 달아났다.
도난 당시 2천만프랑으로 추정된던 이 작품의 시가는 오늘란 4백만 유로에 이르는 것으로 전한다.
출처
The Ar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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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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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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