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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전중인 시리아 조직적 문화재 약탈 모른 체 하는 터키맹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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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중인 시리아가 이웃나라 터키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이번 비난의 초점은 터키가 조직적으로 시리아내 유물약탈을 눈감아주고 있다는 것.

미술관과 유적을 담당하는 시리아 당국은 최근 자국내 문화유적들의 훼손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며 약탈이 일시적인 수준을 훨씬 뛰어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사례로 지난해 10월 시리아 북쪽 헤르글라에서는 백여명에 이르는 무장한 사나이들이 라카 지역에서 발견된 유물들을 보관한 곳을 습격해 모자이크와 도기들을 약탈했다고 거론했다.

터키와 900km에 이르는 국경선을 마주하고 있는 시리아와 터키는 상호 반목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시리아는 터키정부에 대해 국경지대의 상호 감시에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문화재청 웹사이트에서 비난하고 있다.

이에 대해 터키 당국은 약탈유물의 압수나 시리아의 불만에 대한 즉답을 피하는 대신 ‘터키쪽 국경에서는 항시 필요한 검문과 통제가 실시되고 있다’는 성명만을 발표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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