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지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1997년2월 피아첸차시이 기차 오디 갤러리에서 일어난 도난사건에 대해 근래 발전된 조사장비를 사용해 용의자의 DNA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년 사건때 현장에 남긴 것은 그림의 액자와 거기에 묻은 몇 개가 지문이 전부여서 당시 도둑들이 현관을 통해 들어왔는지 아니면 천장을 통해 낚아챈 것인지도 종잡지 못했다.
클림트가 1916년과 17년 사이에 제작한 이 작품은 컬렉터가 1925년에 구입한 것이나 도난 이후 작품의 유명세 때문인지 아직까지 시장에 나돌고 있다는 소문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