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아이웨이웨이는 지난 토요일 수드도이체 자이퉁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달 22일부터 시작되는 시진핑 주석의 독일과 유럽방문 기간 중에 베를린의 자신의 전시장을 들러봐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베를린의 마틴 그로피우스 바우 홀에는 시주석의 방문 기간즈음 아이웨이웨이의 대규모 전시가 열린 예정이지만 그는 2011년 세금포탈문제 이후 패스포트가 취소돼 현지에 갈 수 없는 입장이다.
아이는 인터뷰에서 시주석과 자신은 마찬가지로 혁명 2세대로 그의 부친과 자신의 부친은 공산주의를 일으킨 혁명의 동지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언젠가는 시주석과 만나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