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는 사우드차이나모닝포스트를 인용해 이 비행기에는 말레이시아에서 전시를 마친 중국 서예가, 화가 등 19명이 탑승해 귀국중이었다고 전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중국의 꿈-화중유시’전에 참석했던 서화가들은 중국국립서가협회 부의장인 멍까오성씨를 비롯해 올해 76세의 류러성 등이 포함됐다. 일부 서화가는 이번 전시에 부인을 대동한 것으로도 전한다.
기획자 다니엘 랴우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중-말레이시아 국교수립 40주년을 기념한 전시였다.이번에 실종된 서화가들은 상당수가 중국 국내에서 지명도가 높은 작가들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