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는 '알렉시스 아들러 컬렉션의 장-미셀 바스키아'라는 타이틀로 진행중인 온라인 경매를 일요일밤 중지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크리스티는 발표 내용에서 ‘양측에게 문제를 해결할 시간을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연기 이유를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바스키아의 두 여동생인 제닌 바스키아 에리보와 리세인 바스키아는 온라인 옥션에 오른 작품의 진위를 의심하며 연방법원에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한때 바스키아의 룸메이트였던 그녀는 크리스티의 이같은 크리스티의 경매연기결정에 실망했다고 말하며 자신과 크리스티의 판단은 진위문제를 부정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의 온라인 옥션은 이미 카탈로그가 제작배포되었으며 약 2주간에 걸친 온라인상의 공개를 거쳐 오는 3월17일 마감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