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박물관에서도 여성 차별 여전히 존재, 보수면에서 큰 차이
  • 3447      
미국 전체의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여성이 관장을 맡고 있는 비율을 43% 미만이며 이들은 남성 관장들에 비해 보수면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최근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미국박물관관장협회와 국립미술조사센터가 댈러스의 남부감리교대학과 공동으로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예산 1,500만달러 이상의 미술관, 박물관의 여성 관장은 남성 관장에 비해 30% 적은 수입을 얻고 있으며 반면 1,500만달러 이하의 예산을 사용하는 미술관 박물관의 경우 반대로 남성 관장보다 2% 많은 보수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적으로 보면 여성의 남성관자의 보수의 79% 정도로 집계됐다.

또한 예산 5000만달러 이상의 톱클래스의 미술관,박물관인 경우 여성관장의 비중은 16%에 불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실시된 이 조사에는 217개 미술관 관장들이 응답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10 08:19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