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박물관관장협회와 국립미술조사센터가 댈러스의 남부감리교대학과 공동으로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예산 1,500만달러 이상의 미술관, 박물관의 여성 관장은 남성 관장에 비해 30% 적은 수입을 얻고 있으며 반면 1,500만달러 이하의 예산을 사용하는 미술관 박물관의 경우 반대로 남성 관장보다 2% 많은 보수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적으로 보면 여성의 남성관자의 보수의 79% 정도로 집계됐다.
또한 예산 5000만달러 이상의 톱클래스의 미술관,박물관인 경우 여성관장의 비중은 16%에 불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실시된 이 조사에는 217개 미술관 관장들이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