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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톨레도미술관 불법 피해로 세번이나 유물 돌려줘는 하는 기구한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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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미술관이 7년 동안 아시아조각실에서 전시해오던 인도 가네쉬 신상의 소형 청동조각 한 점이 도난당한 것임이 새삼 알려져 미술관 관계자를 당황하게 하고 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톨레토 미술관이 이 청동상을 2006년 뉴욕의 한 딜러에게 구입했는데 이 조각은 인도의 도난품 리스트에 올려져 있다는 것.

미술관 대변인은 미 법무성의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톨레도 미술관이 당황하는 이유는 이 유물을 돌려주게 되면 불법 거래로 인한 3번째 반환을 기록하기 때문이다.

이 미술관은 제2차대전때 도난당한 인어 조각상을 2011년에 독일 미술관에 돌려준 적이 있으며 지난 해에는 불법 약탈의 이유로 고대로마 시대의 물주전자를 이탈리아에 반환해주었다.

톨레토 미술관은 현재 인도 당국에 구금돼있는 고미술품 딜러 수브하시 카푸어로부터 2001년부터 2010년 사이에 7점의 미술품을 구입했다.
출처 Yahoo.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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