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에 시작돼 77번째로 열린 2014년 휘트니 비엔날레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는 다운타운으로 옮겨 새 건물에서 열릴 예정이다.
휘트니 비엔날레는 미국 미술의 최신 경향에 포커스를 맞춰 개최돼 왔는데 올해는 103명의 응모자 가운데 선발된 3명 큐레이터에게 지휘를 맡겨 최신 미국미술의 현장을 재단하게끔 했다.
선정된 큐레이터 중 스튜어트 코너는 전 테이트 모던의 필름파트 큐레이터로 MoMA의 미디어 앤 퍼포먼스파트의 책임학예관이며, 앤소니 엘름스는 필라델피아 현대미술관의 차석학예원이다. 그리고 미셀 그래브너는 시카고 미술대학의 회화드로잉과 교수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5월25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