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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16회 맞는 뉴욕 애모리쇼 중국 G2대접하듯 94번 부두에 특별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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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코엑스에서 32번째 화랑미술제가 열리는 것과 때를 같이해 뉴욕에서는 근현대미술품을 대상을 한 아트페어인 애모리쇼가 오픈했다.

노아 호로비츠(Noah Horowitz)가 실행 감독을 맡은 이번 16번째 애모리쇼는 전세계 29개국에서 200개 화랑이 참가했다.

특히 6일부터 9일까지 일반 공개되는 행사 기간 중에는 위트니 비엔날레가 열려 참가 화랑들의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

행사는 크게 셋으로 나뉘어 특별기획 코너의 애모리 포커스와 신생화랑 우대코너인 애모리 프리젠트 그리고 애모리쇼 근대 등으로 구성돼있다.

금년 애모리 포커스는 중국 초대로 94번 부두에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참가한 화랑들이 특별 포진됐다.

애모리 프리젠트는 신생화랑들이 소개하려는 작가의 개인전 또는 2인전 중심으로 꾸며졌다.

5일 열린 전야제에는 글랜 로리(Glenn Lowry) MoMA관장, 아메리칸딜러즈협회 도로시 왝스터 회장, 아드리안 청 K11아트파운데이션 설립자 등이 참석했다.
출처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0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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