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카타르에서는 도하에 있던 前소방서 건물을 리뉴얼해 작가 레지던스와 미술관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아트뉴스페이퍼는 카타르 박물관청(Qatar Museums Authority)은 5일 이같은 계획을 밝히며 현재 소방서 건물은 카타르 건축가 이브라힘 알 자이다가 리디자인중이라고 전했다.
미술시설으로 변신하는 새 건물에는 24개의 스튜디오와 700평방미터의 전시실이 갖춰질 예정이다.
특히 새 시설은 옛 이름을 그대로 살려 '파이어 스테이션 아티스트 레지던스'로 붙여질 예정이며 카타르 작가는 물론 걸프 지역의 현대미술 작가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