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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삿짐 처분 세일에서 찾아낸 다빈치 작품 <구세주> 800억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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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한 이삿짐 세일에서 화상이 발견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이 지난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7,500만달러 이상에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이 그림은 다빈치가 왼손에 수정 구슬을 들고 있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린 <살바토르 문디(구세주)>로 뉴욕의 딜러인 알렉산더 파리스와 로버트 시몬이 공동 소유하고 있던 것이다.

1500년 무렵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작품은 많은 보수 과정을 거쳤는데 지난해 5월경 익명의 컬렉터가 7500만달러에서 8천만 달러 사이의 가격에 구입한 것으로 전한다. 이 세일에서 소더비는 브로커 역할을 했다.

문제의 작품은 화상 파리스가 2000년대 중반 한 이삿짐 처분 세일에서 구입한 것으로 수복 작업을 거쳐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서 열린 ‘레오나르도 다빈치-밀라노의 궁정화가’전에 소개됐다.(1달러=803억원)
출처 The NewYork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0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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