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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폭우로 무너진 유적 보수 위해 伊정부 2백만유로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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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이탈리아 정부가 1억 유로에 이르는 예산을 갹출하기로 합의한 이후에도 이탈리아 정부의 늑장대응으로 폼페이 유적의 복원사업이 착수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의 BBC는 지난 일요일과 월요일에 내린 폭우로 비너스 사원을 포함한 몇몇 구조물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탈리아 정부는 2백만 유로의 긴급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U와 유엔은 신속한 대응을 요청하고 있는데 화산재가 덮여있는 이 지역은 오랜 세월 동안 침식에 노출돼 있는 형편이다.
최근 이같은 재촉에 따라 이탈리아 정부의 다리오 프란체스치니 문화부장관은 기계를 사용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많은 규제를 풀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덧부터 프란체스치니 장관은 폼페이 보존에 관한 긴급조치는 물론 장기 계획에 대해서도 이탈리아를 믿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B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3.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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