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뉴욕에 상륙한 런던 깃점의 아트페어 프리즈는 작품 운반과 행사장 설치에 비노조가입 노동자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작가들은 물론 노동조합으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
따라서 지난해 행사기간 동안에 뉴욕지방 노동조합 활동가들은 월스트리트를 점령했던 점령대 활동가와 연대해 시위를 벌위며 행사가 열린 랜달 아일랜드에 바람을 넣은 거대한 쥐 인형을 설치하기도 했다.
프리즈의 개최측은 지난 해까지만 해도 이들 노동조합과의 만남을 무시하며 이들을 자극했는데 올해는 방향을 전환,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려 나선 것이다.
프래즈 대변인은 ‘대화가 진행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만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