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런던의 보리스 존슨 시장은 구겐하임 재단과 올림픽이 열렸던 이스트 런던에 미술관 건립에 관한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은 이스트 런던의 문화 지구에 핵심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스트 런던 일대의 활용 문제 관해서는 이미 지난 2월 아트뉴스페이퍼는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이 퀸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에 상설 전시장 및 특별 전시장을 설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빅토리아 앤 앨버트의 새 빌딩은 2020년 완공돼 연간 1백만명의 관람객을 예상하고 있다.
런던 시장실은 현재 구겐하임과의 논의는 시작 단계로 구체적 합의 사항은 없지만 구겐하임의 근현대 미술컬렉션을 활용하는 전시센터와 순회 특별전의 유치 등을 고려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