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아무런 바이크는 아니고 뉴욕시가 운영중인 시티바이크(Citi Bike)에 한한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오는 3월6일부터 9일까지 뉴욕시 92번, 93번, 94번 부두에서 열리는 애모리쇼는 뉴욕 시티바이크와 협약 아래 8대의 광고용 자전거를 제공, 이들을 타고 오는 관람객에게는 무료 입장시키기로 했다.
이 자전거는 중국작가 슈젠이 ‘하늘 아래’라는 제목으로 디자인한 그래픽이 부착되는데 이들은 시내 330곳의 자전거 거치대중 웨스트 52번가와 11번로에 각각 3대씩 배치되고 나머지 2대는 아트페어장 내를 순회하게 된다.
뉴욕시는 지난해부터 악명높은 교통체증을 방지하기 위해 대여자전거 제도를 도입해 6천여대를 운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