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最古의 인골이 밀집, 발견된 적이 있는 오키나와의 사키타리 동굴유적에서 약 2만년전인 구석기시대에 조개로 만든 도구(貝器)가 발견됐다고 오키나와 현립박물관미술관 관계자가 발표를 15일 했다.
이 유물의 발굴에는 인골도 함께 나와 뼈와 도구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사례이다.
이로서 인골이 출토됐음에도 불구하고 문화 유물이 발굴되지 않던 오키나와 구석기시대의 수수께끼는 해결되며 아울러 일본인의 기원에 대해서도 새로운 학설이 제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출토된 유물은 공작조개 등의 파편 약 40점으로 이들은 인간 생활을 위한 도구로 가공돼 쓰인 흔적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