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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텔리풍의 노신사 구를리트 웹사이트 오픈하며 압류작품 반환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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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시대의 화인이었던 부친으로 1천여점의 유명화가 작품을 물려받은 것으로 조사중인 뮌헨의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가 말쑥한 신사 차림으로 일반에 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AFP는 베를린발 뉴스로 조사를 받고 있는 구를리트가 공세적인 자세로 돌아섰다고 전하며 최근의 그의 법률팀은 남부독일 법원에 의한 가택조사와 작품 압수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의 변호팀은 www.gurlitt.info라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은둔의 연금생활자처럼 일반에 상상하고 있는 구를리트의 실제 모습을 공개해 그가 일반의 추축과는 180도 달리 지적인 면모가 충분한 사람임을 밝혔다.

구를리트는 이 사이트에서 ‘최근 몇 달 동안 수많은 일이 일어났고 여전히 진행중’이라며 ‘나는 단지 내 그림을 가지고 조용히 그리고 평화롭게 살기 바란다’는 내용을 자필 사인과 함께 공개했다.

지난 주에 구글리트의 잘츠부르크 집에서 모네, 르노와르, 피카소 등 60여점은 당초 뮌헨 아파트에서 발견돼 당국에 압수된 1천여점과는 달리 이들은 구글리트 팀이 보관중이라고 그의 법률팀은 전했다.

구를리트의 법률팀은 이 사이트에서 45페이지에 달하는 청원서를 공개하며 뮌헨 아파트에서 압류된 작품을 반환해줄 것을 요구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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