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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에프 反정부시위 격렬해지면서 이집트와 같은 약탈 일어날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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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데모대가 진압부대와 충돌에 수십명의 사망자가 난 우크라이나 키에프의 정치적 혼돈에서 이집트의 민주화 운동때처럼 문화재가 수난을 당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키에프 중심지에 있는 우크라인스키 돔의 바로그양식 교회는 반정부 데모대가 임시병원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같은 건물 4층에 있는 키에프 역사박물관의 내부가 엉망이 되었다는 페이스북 내용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아이다 벡이라는 이 박물관 직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뒤집어진 채 조각난 상자사진을 올려놓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문화부장관 서리인 레오니드 노보하트코씨는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문화적 손실이라고 할 만한 비극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며 이와 같은 우려를 일축했다.

키에프역사박물관은 새 장소로의 이전을 계획하며 컬렉션을 우크라인스키 돔 빌딩에 임시로 보관해 놓았으나 지난 달 데모대가 이 빌딩을 접수하면서 약탈 우려가 제기됐다.

우크라이나 박물관개발센터는 지금까지 이들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데모대나 진압경찰에 의한 컬렉션에 이상은 전혀 없다고 밝혀왔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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