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지상 160층 2,716피트 높이의 버즈 칼리파 빌딩의 세잎 클로버처럼 벌어진 한 면에 대해 초경량에 투명반사 기능을 가진 천으로 감싸는 계획이 두바이의 싱크탱크 OP-EN에 의해 발표됐다.
수많은 시설물과 자연을 천으로 감싸온 대지예술가 크리스토가 들으면 저작권 침해라고 할법한 이번 계획은 공공 영역에 잠재적인 창조 정신을 발휘해 색다른 공간을 창출해 내는데 있다고 기획자들은 말하고 있다.
엑스 버즈라고 명명된 이 프로젝트에 대해 기획자 중 한 사람인 아흐메드 살만은 현재 초기 단계이지만 지역 개발자의 이해에 따라 충분히 진행 가능하다고 허핑터포스트에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