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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를리트 사건 계기로 독일정부, 나치 약탈미술품 전문조사센터 설립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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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의 과거사를 아전인수식으로 미화하려는 일본이 알면 외면하고픈 독일의 과거사 올바른 회복 노력이 계속중이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온라인판에서 독일은 나치시대의 약탈미술품을 독일내 전체 컬렉션에 걸쳐 정밀 조사하는 독립된 조사센터를 설립키로 했다고 전했다.

독일 문화부의 모니카 그뤼터스 장관이 밝힌 이 조사센터 설립안은 그동안 독일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약탈 미술품의 반환과 관련한 공개된 활동에 소극적이었다는데 대한 비판에 따른 정책적 지원이기도 하다.

현재 홀로코스트 희생자의 몇몇 유족은 구를리트 컬렉션의 일부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도니키크 스트라우스 칸 煎 IMF 전무이사의 전부인인 앤 싱클레어도 구를리트 컬렉션중 마티스 작품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 마티스 작품은 옥션에 나올 경우 2,000만 달러를 호가할 것이라고 전한다.
출처 wsj.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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