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펜트하우스 설립자 구치오네 작품 금년 중에 뉴욕과 런던서 전시에정
  • 3371      
도색잡지 ‘펜트하우스’ 설립자가 그린 작품을 비롯한 에로틱한 소장품을 일괄 구입했던 컬렉터가 인수받는 컬렉션의 사용과 관련된 소송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출신의 뱅커인 제레미 프로머씨는 지난 2012년 펜트하우스의 설립자인 밥 구치오네로부터 그의 유화, 스케치를 비롯해 그가 애장하고 있던 에로틱 사진들을 일괄 인수했으나 그후 이들 작품과 사진의 사용을 둘러싸고 온라인 어덜트사이트와 구치오네 재단과 분쟁을 벌여왔다.

소송의 발단은 구치오네 재단와 어덜트 사이트 회사가 프로머가 계약에 포함되지 않은 저작권과 상표권을 남용하고 있다는 내용 증명을 보내자 이에 화가 치민 프로머가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프로머는 자신이 구입한 구치오네의 유화작품 64점을 금년 봄 뉴욕과 런던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구치오네 작품은 한때 크리스티 뉴욕이 경매에 올릴 계획이었으나 양자간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무산되었고 대신 지난해 라이브오션니어.com을 통해 마돈나 18살때의 누드사진과 구치오네 유화작품이 판매된 적이 있다.

구치오네는 도색잡지 펜트하우스 설립으로 한때 4억달러의 자산가로 불렸으나 2003년 온라인 어덜트사이트의 등장으로 잡지가 파산하며서 자신은 무일푼으로 201년 사망했다.

한때 그는 피카소, 마티스, 르노와르, 반고흐 작품 등을 포함한 약 1억5천만달러 어치의 미술품을 소장했던 것으로 전한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15 11:32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