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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더비 런던 2주 연속 장타, 현대미술 세일서 1,550억원 넘는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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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초현실주의를 포함한 인상파와 근대미술세일에서 2,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소더비 런던이 다시 1주일만에 다시 현대미술 세일에 1,5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미술시장의 주목을 끌었다.

12일 런던에서 열린 소더비런던의 현대미술 경매에서는 독일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벽(Wall)>이 예상가를 크게 뛰어 넘는 1,744만2,500파운드(약309억원)로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총매출 8,779만7.500파운드(약1,554억원)를 기록했다.

이날 세일에는 모두 57점의 경매에 47점이 낙찰되며 미술시장의 호황기를 방불케 하는 82.5%이 낙찰률을 기록했다.

이날의 두 번째 고가낙찰품은 싸이 톰블리가 1964년에 제작한 <무제-로마>로 1,217만8,500파운드(약216억원)에 팔리며 톰블리 품중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앤디 워홀의 작품도 여전히 인기가 높아 그가 1973년에 제작한 붉은 색 <마오>는 758만6,500파운드(약134억원)에 팔렸다.(1파운드=1,770원)
1파운드=1,767원)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1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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