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는 구를리트의 잘츠부르크 집에서 르노와르, 모네, 피카소의 작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독일 당국은 구를리트의 뮌헨 아파트에서는 지난 2012년 1천여점에 이르는 나치시대에 퇴폐미술품으로 낙인찍혔던 작품이 발견해 이들 작품의 약탈 여부를 조사 중이다.
현 시가로 13억 달러에 이르는 이 컬렉션에는 현재까지 조사를 통해 수백점의 약탈 미술품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구를리트측 대변인은 현재까지 혐의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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