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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를리트의 오스트리아 집에서 르노와르, 모네, 피카소 십여점 새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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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을 이후 나치시절의 퇴폐미술품으로 낙인찍힌 작품을 대량 소유한 것으로 밝혀지며 독일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의 오스트리아 집에서 새로 10여점의 유명작가 작품이 발견된 것으로 전한다.

BBC는 구를리트의 잘츠부르크 집에서 르노와르, 모네, 피카소의 작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독일 당국은 구를리트의 뮌헨 아파트에서는 지난 2012년 1천여점에 이르는 나치시대에 퇴폐미술품으로 낙인찍혔던 작품이 발견해 이들 작품의 약탈 여부를 조사 중이다.

현 시가로 13억 달러에 이르는 이 컬렉션에는 현재까지 조사를 통해 수백점의 약탈 미술품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구를리트측 대변인은 현재까지 혐의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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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1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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