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르시카섬의 아작시오에 있는 나폴레옹생가 미술관에 전시중이던 붉은 가죽제 접의자는 6일 이와 같은 봉변을 당했는데 이 사건은 지역신문이 그르노불에서 수복전문가가 방문한 사실을 캐면서 알려졌다.
박물관 큐레이터에 따르면 문제의 의자는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수복을 마친 상태이며 해당 직원은 규율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나폴레옹의 접의자는 전쟁 중에 사용한 군용 텐트를 비롯한 그가 사용한 가구 컬렉션을 중심으로 6일부터 3개월 열릴 예정의 전시 출품작 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