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시청이 트라팔가 광장 기념주 장식작가로 섬득한 인상의 말 해골을 조형물로 제시한 한스 하케(Hans Haacke)와 엄지 손가락을 크게 치겨든 모습을 조형화한 epdlaqlem 스리글리(David Shrigrley)를 각각 선정했다.
공개 응모를 통해 선정된 이들의 작품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한 해동안 트라팔가 광장의 기둥 장식물로 일반에 소개될 예정이다.
독일작가인 하케의 <기프트 호스(Gift Horse)>는 런던주식거래소의 주가를 나타내는 전자 리본을 매달아 설치될 예정인데 작품은 아담 스미스가 얘기한 ‘보이지 않는 손’에서 영감을 었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