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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골격, 10m 높이 엄지손가락 런던 트라팔가 광장의 새명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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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트라팔가 광장의 명물이 된 기둥머리를 장식할 새 작가가 선정됐다.

런던 시청이 트라팔가 광장 기념주 장식작가로 섬득한 인상의 말 해골을 조형물로 제시한 한스 하케(Hans Haacke)와 엄지 손가락을 크게 치겨든 모습을 조형화한 epdlaqlem 스리글리(David Shrigrley)를 각각 선정했다.

공개 응모를 통해 선정된 이들의 작품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한 해동안 트라팔가 광장의 기둥 장식물로 일반에 소개될 예정이다.

독일작가인 하케의 <기프트 호스(Gift Horse)>는 런던주식거래소의 주가를 나타내는 전자 리본을 매달아 설치될 예정인데 작품은 아담 스미스가 얘기한 ‘보이지 않는 손’에서 영감을 었었다고.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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