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통신기업이자 이번 올림픽의 메인 공식파트너인 메가폰이 후원한 소치 올림픽파크 건물의 입구에 방문객이 들어서면 순식간에 방문객의 영상을 스캔해 3D로 8미터높이의 건물 외벽에 보여주는줘 화제가 되고 있다.
한번에 3명까지 가능한 이 장치는 입장객의 얼굴을 3,500개의 작동장치로 구성해 마치 미국의 러시모어산의 대형인물상처럼 입체로 보여준다.
확대된 얼굴을 실물의 3,500배에 이른다고.
메가 페이스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건축 디자이너 아시프 칸이 기획한 것으로 스위스 바젤의 iart 엔지니어들과 공동으로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