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영국 컬렉터 BBC에 협조차 내놓은 작품 위작으로 판명돼 파기될 위기
  • 3058      
방송 프로그램을 도우려 내놓았던 작품이 위작으로 판명돼 파기 처분될 위기에 처한 한 컬렉터의 기구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런던의 미술소장가 마틴 랑씨는 BBC 텔레비젼의 가짜미술품 취재를 도우면서 자신이 소장하던 샤갈 작품 하나를 내주었는데 방송국 관계자가 이를 파리의 샤갈 위원회에 보내 진위를 감정하던 과정에서 가짜로 판명된 것.

샤갈 위원회는 문제의 작품을 압류한 뒤 프랑스 법에 따라 가짜는 소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1992년 10만 파운드에 이 작품을 구입한 랑씨는 위작이란 판정은 둘째 치고 작품을 소각할 것이라는 말을 전해듣고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샤갈 위원회는 샤갈의 예술적 명성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돼 현재는 그의 손자들이 중심이 돼 운영하고 있다.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2.06 01:04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