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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국민화가 보테로 별장에 불이 났으나 무사히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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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불어넣은 것처럼 통통한 인물 묘사로 유명한 콜롬비아의 국민화가 페르디난도 보테로가 별장에서 일어난 불에 허겁지겁 탈출한 것으로 전한다.

AFP에 따르면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북서쪽에 위치한 그의 별장에서 때마침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열고 있던 중 불이 났으나 보테로를 비롯한 3명의 친구는 무사히 빠져나와 화를 면했다.

다만 별장관리인 한 사람은 떨어진 빔에 맞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소방당국은 밤 11시45분쯤 화재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출동했으며 다행이 조기 진화가 가능해 인접한 스튜디오는 무사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올해 81살의 보테로는 모나코와 뉴욕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주로 작업하지만 정기적으로 이 별장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전한다.
출처 AF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2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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