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가 그림을 그리고 유일하게 사인을 한 창이 산산조각이 났다. 헌금함도 통째 뽑혀나갔다.
범인들은 성당내 기념품 매장에도 침입하려 한 흔적이 있었으나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위스와의 국경 지역인 프랑스 동북부 지방 롱샹에 위치한 오 드 노트르담 성당은 1955년에 완성되고 1967년부터 20세기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적 건물로 해마다 8만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중세부터 순례객이 끊이지 않았던 이 지역에 코르뷔지에는 '기도와 평화와 내적인 기쁨을 자아내는 조용한 곳을 창조하고 싶어 성당의 설계를 맡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