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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 코르뷔지에 건축의 ‘롱샹 성당’ 도둑 침입으로 크게 파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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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의 거장인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롱샹 성당’이 지난 18일 괴한들에 의해 심각하게 파손되었다.

르 코르뷔지에가 그림을 그리고 유일하게 사인을 한 창이 산산조각이 났다. 헌금함도 통째 뽑혀나갔다.

범인들은 성당내 기념품 매장에도 침입하려 한 흔적이 있었으나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위스와의 국경 지역인 프랑스 동북부 지방 롱샹에 위치한 오 드 노트르담 성당은 1955년에 완성되고 1967년부터 20세기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적 건물로 해마다 8만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중세부터 순례객이 끊이지 않았던 이 지역에 코르뷔지에는 '기도와 평화와 내적인 기쁨을 자아내는 조용한 곳을 창조하고 싶어 성당의 설계를 맡았다'고 한다.
출처 Le Monde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2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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