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대표작이자 현재까지 건설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교회가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세계 건축가들이 모여 그의 작업을 논하게 된다.
가우디 제1회 세계의회(The Gaudi 1st World Congress)는 바르셀로나의 가우디조사연구소와 바르셀로나 대학이 공동주최하며 이 교회의 완공 예정인 오는 2026년까지 매 2년마다 한번씩 개최될 예정이다.
금년 첫 번째 회의는 가우디 관련 조사, 영향, 도시경관 등의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일본 건축가 이소자카 아라타가 명예의장을 맡아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