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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회사 크리스티 지난해 약 6조3천억원 매출로 여전히 세계1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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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경매회사의 자리에 또다시 크리스티가 올라 앉았다.

지난해 크리스티는 59억달러(약6조2,9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51억 달러를 판매한 소더비와 무러 9억달러의 격차를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매출이 판매한 경매회사가 됐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소더비는 비록 2위에 그쳤지만 매출은 전년 대비 19% 이상 늘어 12% 증가에 그친 크리스티를 빠르게 추격중인 것으로 전했다.

크리스티의 강점은 매년 5월과 11월에 열리는 이브닝세일로 지난해 이 세일에서 20억달러어치의 미술품을 판매한 반면 소더비는 같은 시기의 열린 이브닝 세일에서 14억달러 매출에 그쳤다.

현대미술에 강한 크리스티와 달리 소더비는 인상파작품과 근대미술에 강해 지난해 이 부분에서 소더비는 11억 달러를 판매했으나 크리스티는 10억달러에 그쳤다.

아울러 이 부분의 매출증가율 역시 소더비가 20%를 보인 반면 크리스티는 1% 증가에 머물렀다.

반면 신흥시장을 놓고 각축중인 홍콩에서도 양사는 엇비슷한 수자를 기록했는데 크리스티는 2013년 한 해 동안 홍콩에서 9억7,75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소더비는 9억3,100만달러를 팔았다.

한편 중국내 최고경매회사로 손꼽히는 베이징의 바오리 옥션은 지난해 약간의 회복세를 보이며 61억위안(약1조757억원, 약9억6,5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전하며 2위인 중국 자더경매는 52억위안(약9,170억원, 약8억2,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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