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테이트모던에 5백만 파운드 후원 터빈홀 운영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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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테이트모던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터빈홀 운영에 현대자동차가 관여키로 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테이트 모던은 향후 10년간 현대자동차가 터빈홀의 운영기금 5백만 파운드(약88억원)를 후원하기로 한 스폰서쉽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테이트의 니콜라스 세라토(Nicolas Serato) 관장과 영국문화부 마리아 밀러(Maria Miller) 장관 그리고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는 이외에도 테이트가 최근 구입한 백남준의 비디오작업 9점에도 자금도 지원했다.(1파운드=1,763원)
출처
The Ar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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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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