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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컬렉터 설립 준비중인 홍콩 M+미술관에 중국현대작품 37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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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준비중인 홍콩 M+미술관이 큰 선물을 받았다.

웨스트 쿨롱 문화지구청은 중국회화 컬렉터로 유명한 구안이(管艺)씨로부터 중요작품 37점을 기증받았다고 발표했다.

구안이씨의 컬렉션은 19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개념적인 작품과 대형 인스털레이션 작품 수집으로 유명하다.

이번 기증작품은 1979년부터 2005년에 이르는 작품으로 황뤼이, 황용핑, 우산주안, 구드신, 장페이리, 왕광이, 왕뤼얀 등의 작품이 포함돼있다.

M+ 미술관은 이보다 앞서 지난 2012년에도 스위스컬렉터 울리 지그로부터 시가 13억홍콩달러에 이르는 1,463점의 작품을 기증받은 바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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