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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더비 뉴욕 소식(蘇軾) <공보첩>의 위작 시비에 감정결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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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뉴욕 경매에서 팔린 송대 서예가 소식(蘇軾)의 <공보첩(功甫帖)>첩에 대한 위작설이 지적된 이래 침묵을 지키던 소더비가 지난 14일 지금까지의 감정 결과를 밝혔다.

소더비뉴욕의 중국고대서화부 이름으로 배포한 자료는 질의에 대한 응답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경매된 소식의 <공보첩>은 역대 저명한 수장가들의 손을 거친 것이며 특히 청초의 대컬렉터로 유명한 조선인 안기(安岐)의 소장품으로 그의 컬렉션 목록인 『묵연회관(墨緣滙觀)』에도 들어있다고 밝혔다.

또 이 작품에 대해서는 근현대 감정의 대가인 장총위(張葱玉), 쉬방따(徐邦達) 등이 진작으로 인정한바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뉴욕 경매에서 822만9,000달러에 낙찰된 이 <공보첩>에 대해서 지난해 연말 상하이 박물관 소속 연구원 3사람이 청대 중기와 말기 사이에 쌍구전묵법으로 제작된 위작이란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소식 <공보첩>, 왼쪽은 탁본
출처 京华时报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1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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