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개관 255주년을 맞은 대영박물관은 지난해 활동결과를 보고하며 이같은 입장 관람객수를 밝혔는데 이는 2008년에 이어 600만명을 넘은 두 번째 기록이며 2012년보다 20% 늘어난 수자이다.
지난 한 해 중 입장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8월16일로 이날 하루만 3만3,848명이 대영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름 휴가철인 7월은 연중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린 달로 74만7.936명이 찾은 것으로 전했다.
아울러 대영박물관 소개 웹사이트인 britishmuseum.org의 방문자 역시 전년보다 47% 늘어난 1,95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해 연말 개최돼 5일 끝난 일본 춘화(春畵)전에도 3개월 동안 8만7,893명이 찾은 것을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