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런던은 오는 2월4일 런던에서 열리는 인상파와 근대미술 이브닝 세일에 피카소가 1955년에 연인 자클린 로크에게 터키풍의 옷을 입혀 그린 작품이 1,500만파운드에서 2,000만 파운드(약261억원-348억원)의 추정가로 경매에 오른다고 밝혔다.
모두 48점에 소개되는 이번 경매에는 스위스의 유명 개인컬렉터의 소장품으로 피카소 작품 외에 호앙 그리, 몬드리안, 자코메티, 레제 등의 작품이 나올 예정이다.
크리스티 런던은이번 경매의 추정가 총액을 최저 1억3,710만 파운드(약2,384억원)에서 최고 1억9,950만파운드(약3,469억원)에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