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새로 발굴된 파라오 무덤은 기원전 1781년부터 기원전 1650년까지 이집트를 다스린 제13왕조의 첫 번째 파라오인 소벡호텝 1세의 무덤으로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조사팀이 발굴했다.
발굴 장소는 카이로에서 50킬로 떨어진 이집트 중부의 아비도스로 이 일대는 13왕조의 파라오 무덤이 거의 발굴되지 않았던 곳이자 근래 파라오 무덤이 발견된 사례가 적어 매우 중요한 발굴로 여겨지고 있다.
소벡호텝 1세는 3년 정도 통치한 것으로 전하는데 그의 무덤은 석회석으로 구축된 가운데 묘실은 붉은 색 규암으로 돼 있다.
이집트 고고성의 모하메드 이브라힘 국장은 발굴장소의 일반공개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발굴이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