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청년보는 금년 들어 처음 실시되는 주1회 휴관 제도에 따라 지난 6일 월요일 국립고궁박물원으로 통하는 모든 문이 닫혀진 채 전면 휴관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단문과 오문 사이에 휴관을 알리는 안내판이 내걸렸으며 안내판 내용에는 법정 공휴일과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의 여름철을 제외하고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고 전했다.
베이징 국립고궁박물원측은 새로운 제도 시행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휴관제도에 관한 언론과 고궁의 안내판 등을 통해 공고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