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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미술계 最惡의 사건은 시리아에서 일어난 세계문화유산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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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과 문화계의 사건과 현상을 재미있고 심각한(?) 시각으로 소개해온 뉴욕의 하이퍼앨러직은 2013년 최악의 미술계사건으로 시리아에서 4월23일 일어난 알레포의 그레이트 모스크의 미나레트 파괴사건을 꼽았다. 이하는 하이퍼앨러직이 선정한 최악의 10대사건이다.

1. 시리아 알레포 대사원의 미나레트 파괴

2. 라틴아메리카 소국 벨리즈의 고대마야 사원 파괴

3. 파리 경매회사 호피인디언 마스크 경매 실시

4. 美NSA의 개인전화 도청

5. 디트로이트 미술관 컬렉션의 매각논의

6. 뉴욕 쿠퍼유니온 대학 분쟁 종식

7. 중동지역 미술관 건설에 따른 노동착취문제

8. 말리 이슬람반군 음악 금지령

9.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초상화 논란

10. 뉴욕 낙서건물 5Pointz 철거
출처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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