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아트페어 사무국은 올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폴 선텍의 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싱가폴 아트페어를 개회한다고 발표했다.
이 아트페어는 중동계 자금을 바탕으로 베이루트 아트페어의 설립자가 아시아지역을 겨냥해 싱가폴에 진출한 것이다.
싱가폴 아트페어가 새롭게 들고나온 것은 아시아 지역작가를 위한 아트페어로 만들겠다는데 있다. 이들은 중동, 북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작가들의 현대미술을 주로 다룰 계획이며 첫회에는 약 100개의 화랑을 초대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기간중에는 이지역 작가 20명을 초대한 20건의 개인전을 열 계획도 덧붙였다.
싱가폴에는 현재 2010년부터 아트스테이지 싱가폴이란 타이틀의 아트페어가 개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