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스 미술관은 2014년 6월부터 미술관의 조각정원에 미국의 인기작가 알렉산더 칼더전을 개최한다.
뉴욕의 칼더 재단과의 공동기획인 이 전시는 유럽과 미국의 미술관은 물론 개인 컬렉터가 소장한 대형작품 20여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더욱이 이 칼더 전시가 눈길을 끄는 것은 퐁피두센터의 前관장이었던 알프레드 파크망이 초청 큐레이터를 맡았다는 점이다.
이 전시는 리뉴얼오픈한 레이크스 미술관이 지난해부터 4년에 걸쳐 매년 여름 개최하려는 여름 야외조각전의 두 번째 기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