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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 정창원 유물의 양식, 디지털화로 현대 디자인 상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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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양미술의 보고인 나라 쇼소인(正倉院) 유물에 새겨진 문양들이 상품 디자인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나라(奈良)여자대학의 후지노 치요(藤野千代) 특임교수는 이곳 유물 9천여점 가운데 디자인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유물 300점을 골라 현재까지 140점을 디지털 자료화해 일반 기업에 공개했다.

나라 도다이지(東大寺)의 쇼소인에는 실크로드를 통해 전해진 유물들로 일본 것 이외에도 페르시아를 비롯한 당, 신라의 유물들이 보존돼있다.

후지노 교수가 데이터베이스화한 자료를 활용해 인근 지역의 과자, 차 등의 패키지, 티셔츠, 엽서, 찬합 등의 제조기업에 디자인으로 활용중이다.
출처 asa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2.3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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