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나라(奈良)여자대학의 후지노 치요(藤野千代) 특임교수는 이곳 유물 9천여점 가운데 디자인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유물 300점을 골라 현재까지 140점을 디지털 자료화해 일반 기업에 공개했다.
나라 도다이지(東大寺)의 쇼소인에는 실크로드를 통해 전해진 유물들로 일본 것 이외에도 페르시아를 비롯한 당, 신라의 유물들이 보존돼있다.
후지노 교수가 데이터베이스화한 자료를 활용해 인근 지역의 과자, 차 등의 패키지, 티셔츠, 엽서, 찬합 등의 제조기업에 디자인으로 활용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