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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파괴 이란 고대도시 10년간 복구에도 원형회복 불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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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치명적인 지진피해로 복구작업중인 이란의 사막 유적이 완전 복구는 불가능한 것으로 전한다.

AFP에 따르면 테헤란에서 남동쪽으로 약1,000km 떨어진 밤(Bam) 유적은 이슬람 문화가 전파되기 이전의 사막 요새도시로 유명했으나 지난 2003년 12월26일 이 일대에 3만2,000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대지진으로 크게 파괴돼 복구 작업이 진행중이었다.

지난 10년간의 복구 작업에도 불구하고 옛모습을 되찾은 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영구히 복원이 불가능할지 모른다는 것이 복구에 참가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 유적의 복구 작업에는 이란핵문제로 인한 국제적 제재조치와는 별개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그리고 일본팀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일본은 유네스코를 통해서 50만달러의 복구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10년간의 작업은 미미하기는 해도 유네스코는 밤 유적에 대해 세계위험유산(World Heritage in Danger)에서는 제외됐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2.2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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