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당국은 당시 타하리르 광장에 인접한 이집트 국립박물관에서 약탈당한 5점의 유물을 이집트에 반환했다고 밝혔다.
이들 유물은 온라인를 통해 거래될 예정이었던 것을 이집트 당국의 모니터링망에 걸리면서 회수가 가능하게 됐다.
회수된 유물은 기원전 4세기에서 기원전 1세기 사이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대에 제작된 것들이다.
AFP에 따라면 툴루즈의 경매회사는 경매에 오른 이들 유물들의 출처를 확인해줄만한 법적 자료를 제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