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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산한 디트로이트시 미술관소장품 최소 4.5억 최고 8.6억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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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디트로이트시 소유로 되어있는 디트로이트미술관 소장품의 추정가격은 최저 4억5,430만달러에서 최고 8억6,7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시 관재인의 의뢰로 시소유 디트로이트미술관 소장품의 가격산정에 나선 크리스티는 이같은 보고서를 최근 시당국에 제출했다.

크리스티가 가격산정에 나선 작품은 모두 1,741점. 이들에 대해 지난 여름 디트로이트시의 한 언론은 소장품의 추정가를 약 25억달러로 추정한 바 있다.

총 180억 달러에 이르는 시의 부채 변제를 위해 미술관 소장품을 매각하자는 안을 놓고 그간 찬반 양론이 엇갈렸으나 이번에 정식으로 추정한 결과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 미술품 매각안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크리스티가 추정한 소장품중 최고가는 아버지 피터 브뤼겔이 그린 <결혼식의 춤>으로 이를 경매에서 판매할 경우 1억달러에서 2억달러에 팔릴 것으로 추정했다.

두 번째로 비싼 작품은 반 고흐의 <밀집 모자를 쓴 자화상>으로 추정가 8천만-1억5천만달러가 매겨졌다.

디트로이트시는 이번 소장품 추정가격 산정작업에 크리스티에 20만 달러를 지불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2.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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