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파리 전시는 프랑스 국립박물관연합과 빌 바이올라 스튜디오의 공동주최로 3월5일부터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현재 알려진 출품작은 그의 대표작인 <비치는 연못(Reflecting Pool)><이성의 수면(the Sleep fo Reason)> 등 대형작업 20여점이다.
바이올라 전시 기간에는 다른 미국작가 한 명도 그랑 빨레에 소개될 예정이다.
소개 작가는 미국의 사진작가인 로버트 메플도프로서 3월26일부터 7월14일까지 바이올라와 나란히 약 200여점의 대표작을 선보이게 된다.
이 가운데는 70년대의 폴라로이드 작업과 80년대 들어 선보인 정물 사진작업이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