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스 미술관은 개관 4개월 남짓인 8월에 이미 1백만번째 관람객을 맞이한데 이어 지난 12월3일 200만명째와 201만명째 관람객의 방문을 받았다. 이들은 예루살렘에서 여행온 젊은 여행객들로 이 중 한 사람인 네타 마만은 ‘리노베이션한 라이크스는 꼭 봐야한다고 해 무엇보다 이곳을 먼저 찾았다’며 기념식을 마련한 시와 미술관 관계자들을 흐믓하게 만들었다.
라이크스 미술관은 4월13일 개관 이래 하루평균 7,000명에서 10,000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미술관이 가장 붐비는 시간은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이며 입장객의 1/4은 사전 예매에 의한 e-티켓을 구입해 온다고.
재개관한 라이크스 미술관은 연중무휴이며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 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