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이퍼에 따르면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11일부터 현대중국작가 35명의 작품 70점을 보여주는 ‘먹그림; 현대 중국속의 현재로서의 과거’전을 일반 공개했다.
기획은 지난 30년동안 중국의 현대미술을 지나온 궤적을 보여주는 것으로 과거 양식의 다양한 현대적 재해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새로운 미학적 기반과 기법의 지지를 받으며 소개되는 중국 현대미술은 미디어 아트, 서예, 사진, 회화, 목조 프린트, 비디오, 조각 등 다양한 장르가 망라돼있다.
4부로 나뉜 전시에서 1부 쓰여진 단어에는 유명한 슈빙, 구웬다 등이 초대됐으며 2부 새로운 풍경에는 런지안, 아이웨이웨이, 팡리준 등 제3부 추상에는 왕동링, 장유 등 그리고 제4부 붓을 넘어서에는 차이쿼창, 황용핑 등의 작품이 소개됐다.
전시는 내년 4월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