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 미술관과 후지필름이 제작한 정교한 복제 작품은 5점으로 <꽃이 핀 아몬드 나무(Almond Blossoms)>(1890), <클리시 거리(Boulevard de Clichy)>(1887),<추수(The Harvest)>(1888), <해바라기(Sunflowers)>(1889) 그리고 (번개구름 아래의 보리밭(Wheatfield under Thunderclouds)>(1890)이 5점이다.
반고희 미술관의 엑셀 뤼거 관장은 ‘한정판 복제품에는 반 고흐의 격정적이면서 파워 넘치는 붓작업이 그대로 담겨있다’고 말했다.
후지필름 벨지움이 고해상도 화질과 작품표면의 3차원편집 기술을 적용해 제작한 한정판 작품은 한 점에 35,000달러(약3,687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1달러=1,051원)






















